in 기도편지

23일 최상목(최영미) 선교사님

한국본부(후보자IPS, 번역)

최상목(최영미)

 

감사
■숭실대 한글교실에서 베트남 학생 5명을 가르치게 하신 것.
■조카가 항암 치료를 받지 않고 방사선치료로 마치게 된 것.

간구
■일 년을 잘 돌아보고 잘 마무리하는 시간을 갖도록.
■기도와 말씀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.
■숭실대 베트남 학생들과 한글 교실을 통해 좋은 관계를 맺고 학생들이 성실하게 출석하도록.
■아내가 직장의 새로운 업무를 잘 이행해 나가며, 가정과 OMF를 기쁨으로 지혜롭게 섬길 수 있도록.

TCK
■영하:

– 아침에 조금 일찍 일어나서 학교에 가는 습관이 든 것 감사. – 믿음이 자라며, 말씀과 기도생활의 습관이 들도록.

–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잘하고, 잘 안 되는 과목을 노력하여 성취감을 맛보는 기회를 많이 가질 수 있도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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