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n 기도편지

30일 한국본부

감사

■창의적 접근지역의 위기 가운데서도 이사들과 후원교회와 본부팀이 하나 되어 기도하게 하신 것.
■이사들의 직장과 사업, 섬기는 교회 위에 선교적인 열정이 늘 함께 하며, 기도의 본을 보이신 것으로 인해.
■두 분의 선교사(황은하, 이은미)가 수술 후에 필드로 무사히 귀임한 것. 뎅기열에 걸렸던 캄보디아의 세 분(김성은, 최원 일, 조유진)선교사들이 많이 회복되게 하신 것.

 

간구

■한국 본부에서 섬기는 선교사, 간사들이 날마다 성령 충만 하며, 매일 본부의 기도 시간이 더 풍성해 지도록.
■본국사역(안식년)을 보내고 있는 선교사들이 잘 충전하고 회복 되도록.
■후보 선교사들에게 좋은 후원교회들과 기도 후원자들을 넘 치도록 허락 하셔서 낙심치 않도록.
■선교 관심자들과의 만남이 지속되고 있는데, 희어져 추수할 땅에 잘 준비되어 갈 수 있도록, 관련 사역자들에게 지혜와 영적 민감함을 더 하시도록.
■선교지의 변화가 많은데, 한국 본부에서 파송할 나라들을 더 보여 주시도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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