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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일 디아스포라 기도제목

수도권 북부 이주민 사역 – 김영애

◼이주민 노동자들이 한국어로 예배드릴 때 잘 알아들으며, 성령으로 은혜 받도록.

◼교사들이 전도·심방에 더욱 열심을 내며, 독립된 외국인 예배공간이 마련되도록.

◼귀국하는 지삐와 크리스너(네팔)가 본국에 가서도 교회에 잘 연결되도록.

수도권 유학생 사역 – 주나라, 최상목

◼종강모임(6월5일)의 모든 순서를 위해.

◼한국어, 영어교실을 통해 유학생들의 갈급한 필요를 잘 돕도록.

◼교사들이 묵시로 기도하며 지혜롭게 복음을 나눌 수 있도록.

◼영어반의 불교도 S학생과 한 학기 동안 잘 사귀며, 복음을 전할 기회가 생기도록.

수도권 일본인 사역 – 남현숙

◼히로미상과 코와시상을 만나(5월초) 복음을 증거 할 때 구원의 역사가 나타나도록.

◼한글교실의 왕리와 송연매(중국), 곽나디아(우즈베키스탄)가 예수님을 만나도록.

◼치히로, 시오, 사야카양의 만남에 함께 하시고 성경공부를 지혜롭게 도전할 수 있도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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