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n 기도편지

4일 김미현 선교사님

일본(본국사역)

김미현

 

감사

◼미국의 남동생 가족이 17년 만에 한국에 들어와 함께 시간을 보내게 하신 것.

◼상담실습을 통해 실질적인 많은 것들을 배우게 하신 것.

 

간구

◼항상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하며 영적 통찰력을 주셔서 영혼들의 필요를 잘 볼 수 있도록.

◼세이쇼교회의 야마구치, 키타카와, 아베 부인이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도록.

◼메구미교회의 일본인 부인들과 제자훈련을 시작할 수 있도록.

◼매주일 오후에 어머니와 성경공부를 하는데 어머니(84세)가 예수님을 확실히 믿으시도록.

◼어머니의 수술한 어깨는 많이 회복되셨다. 무릎 통증으로 숙면이 어려운데 잘 주무시도록.

◼녹내장 관리를 잘하며 이를 통해 주께서 영광 받으시도록.

Post Comment